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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덧 54만명, 청년 고립을 '개인사'로 치부하는 세상
상품권다모아24.09.11조회 1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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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청년이지만 은둔까지는 아니지만 1~2년 일하다가 1년쉬고 돈떨어지면 다시 일하는 사람들은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어요. 

1년쉬면 국가에서 엄청나게 지원이 들어옵니다. 바라는게 없는 사람들이라 지원금으로도 생활이가능합니다. 결혼생각도 없고 집을 사겠다 이런거도 없고 조금모아서 가까운나라 놀러가고 이런게 소소한 재미정도? 저 청년 정책들이 필요로 하는사람들도 있을꺼고 정말 필요했던 사람들도 많겠지만 무조건 주는 것을 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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